2022년 1월 공병 자원 순환





사진찍을 시점에 조금 남아있는 것도 있지만 1월에 반드시 공병이 날 것이라서 그냥 다른 공병들과 함께 떼샷
이번에는 뭔가 이것저것 굉장히 많다.
그럼 스타트!

*기초류
1. 라운드랩 자작나무 수분 토너
: 콧물 스킨은 아니고 미끌미끌한 제형의 토너. 그래서 완전 물토너보다는 보습감이 있다.
닦아내는 것도 많이 건조한 날엔 이걸로 하면 조금 보습이 되는 느낌이다. 자극 없고, 무향이고 매우매우 무난한 제품.
양도 많아서 오래 쓰고 가성비도 괜찮긴 한데 넘 무난해서,,, 다시 쓸까는 모르겠다. 이런 미끌한 제형 자체의 토너를 그리 선호하지 않음.

2. 에뛰드 비타 씨 톡 부스팅 워터
: 이건 약 2-3년 전에 원쁠원할 때 샀던 것 같은데, 어디서 이 라인이 숨은 꿀템 라인이라고 한 걸 본 기억이 있어서 호기심에 사봤다.
뭐 무난무난하고, 향이 상큼하다. 근데 언제부턴가 아벤느 미스트로 토너 대용으로 많이 써서 아마 구매는 안 할 듯.

3. 디어 클레어스 펀더멘탈 앰플 미스트
: 이건 이 때까지 내가 쓴 미스트 중 단연 최고라고 할 수 있는 제품이다. 재구매 의사 완전 만땅임. 난 달바를 비롯해 웬만한 오일 미스트를 써도 1도 건조함이 해결된 적이 없었는데(달바는 진짜 안맞았음), 이건 바르면 미스트 치고 꽤나 속건조가 잡힐 정도로 괜찮다. 용기도 재활용해서 쓸 수 있는 타입이라 좋음. 근데 클레어스에서 리필을 따로 판매하는 게 아니라 뭐 의미없긴 하지만 ㅋㅋㅋㅋ 근데 클레어스가 그나마 유명한 게 선크림이었는데 선크림 자외선 차단지수 이슈 터지고(환불받은 피해자 1인…) 그 외엔 딱히 이렇다 할 제품이 없는 것 같은데(있다면 ㅈㅅ하지만 크게 광고나 주력템을 미는 것도 본 적이 없는 듯…) 이거 단종되는 거 아닌가..싶긴 하다.

4. 에뛰드 원데이 원드롭 리얼 센텔라 앰플
: 요 제품은 이미 1-2달 전에 올린 공병글에도 있었던 제품. 아침에 저 자작나무 토너로 얼굴 닦고 첫 단계에 발라주는 제품. 피부 진짜 엄청엄청 편하고, 당연히 하나로 보습이 충분하진 않지만 나쁘지 않음. 쟁여놓은 제품 중 마지막 제품이었는데 ㅜㅠ 센텔라 세럼이나 앰플류 찾아보고 있는데 딱히 끌리는 건 아직 없다. 이번에 순정 센텔라 라인도 나왔던데 이것도 순정 센텔라 라인으로 편입시키면 인기 많을 것 같은디… 뛰드 plz….
 
5. 아로마티카 유기농 네롤리 브라이트닝 페이셜 오일
: 아오 2022년 ㅋㅋ 바야흐로 2020년은 여러모로 내가 네롤리 향에 취해있었던 해였ㄷ ㅏ… 순전히 네롤리 향이 맡고 싶어서 산 오일인데
음 오일인데 딱히 얼굴 보습이 충분히 되는가는 몰겠지만(내 피부 기준), 향은 진짜 좋았다. 지금은 사용기한 지난 이니스프리 그린티 씨드 에센스인로션ㅋㅋ과 섞어서 몸에 발라주고 있다. 딱 좋음!

6. 코스알엑스 퓨어 핏 시카 크림
: 올리브영에서 이걸 많이 주드라..,,, 샘플로,,, 일단 시카 그림류답게 자극 크게 없고, 무난하다. 살짝 유분기가 도는데 많이 끈적이는 정도는 아니다. 그래도 제형이 완전 산뜻하지는 않아서 건성인 사람들은 꽤나 잘 쓸 수 있을 것 같다. 괜찮은 듯!

7. 이니스프리 그린티 씨드 에센스인로션
: 이것도 진짜 좋다 ㅋㅋㅋㅋㅋ 향이 내 기준 강하지만, 산뜻한 향이고 무엇보다 에멀전 제형 좋아하지 않는 내가 산뜻하게 잘 바를 수 있는 제형에다가 *속건조* 잘 잡아주는 효자효녀템… 지금 이게 사용기한이 지나서 비록 몸에 쳐발하고 있지만, 이게 사용기한이 지난 이유도 이걸 내가 여러개 쟁여놔서 ㅋㅋㅋ 지금 3번째 쓰는 거기 때문이다 ㅋㅋㅋㅋㅋ 양도 제법 많아서 오래 쓸 수 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용기가 불투명해서 얼만큼 썼는지 보이지 않는다는 것,,,, 이건 재구매 의사있다.

8. 오가본 씨앗품은 보습크림
: 조카 내복을 사줬더니 아기 로션/크림 샘플이 왔습니다? 그걸 이모가 그냥 써버립니다? 필름지 샘플이라 사진엔 없지만 생각보다 괜찮았던 제품이라 남김.
같이 온 로션은 쏘쏘였고, 이거 발림성도 많이 안 끈덕지면서 보습 괜찮게 된다. 제형도 적당히 무게감이 있어 좋음. 이걸로 속건조가 완전히 잡히지 않지만 일단 내가 물을 좀 많이 최근에 안 마셔섴ㅋㅋㅋㅋ 그런 거 감안하면 이것도 괜찮다. 아기 제품이니 당연히 성분도 좋고. 제품 일단 네이버 찜해뒀당ㅋㅋ


*바디
1. 액티배리어 스트롱 모이스트   Sos  스틱
: 이것도 좋아서 엄청 쟁여뒀는데 단종빵이구나. 뭐 요즘 광고 (너무 때려서 안 사고 싶어지는..)하는 가히 멀티스틱류다. 가히 멀티스틱은 왤케 비싸게 파는 걸까? 암튼… 입술 눈가 다 발라도 된다. 집에 있을 때 건조하면 수시로 얼굴에 펴발랐다. 이거 쟁여서 나도 많이 쓰고 지인들도 나눠주고 했는데 더 이상 아이 캔트,,, 존슨즈베이비 수딩밤을 써볼까? 근데 당분간은 보습 스틱류는 따로 살 생각 없다. 왜냐면 립밤을 요런 보습 스틱처럼 쓰고 있기 때무네ㅎㅎ 이마에도 립밤바르는 사람 나야 나.. 나야ㅏㄴ…

2. 필보이드 바디 오일 미스트 네롤리 샤워
: 필보이드 브랜드 런칭 때 글로우픽 체험단으로 받아 본 제형인데 네롤리 시방… 향 넘 내 스탈이자나요,,, 이거 체험단 됐던 여름이랑도 넘 잘 어울리는 향이라 잘 썼다. 대신 향 뿌리고 30초 뒤에 향은 사라진다 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오일 미스트지만 보습 안 되고, 보습될 정도로 뿌리면 이거 매일 샤워하는 사람 기준 3주 안에 다 쓰고도 남는다… 그치만 오로지 나의 심신 안정용으로 샤워 후 목과 승모근, 팔 부근에 뿌린다. 요즘은 다른 향에 빠져서 자주는 안 쓰지만 그래도 여전히 좋은 향이긴 하다. 근데 인기있는 건 같은라인 다른 향인듯. 근데 네롤리 샤워 향은 다른 향에 비해서는 조금 무난한 향처럼 비추ㅓ질 수 있을 것 같기도 하고…

3. 록시땅 밀크 컨센트레이트
: 이거 너므 좋다! 향도 좋음…. 무슨 향이지,,? 본품이 땡겨서 보니까 몇 미리에 7만원대였더라,, 암튼 퍽퍽 바르는 바디 용으로는 비싸다,, 그치만 아주 좋다,,
이것도 전신이 아니라 부분부분 바르면 사볼만 한 제품같다고 생각함. 무엇보다 이거 바르면 진짜 피부가 보들보들하다. 보습력도 끝장남. 본품 구매 의사 매우 있을 유

4. 유리아쥬 립밤
: 아침되면 뭔가 입 안에 살짝 들어와있는(이건 내 수면습관이 문제다) 그래서 아침마다 미묘한 맛을 선사하는 립밤인데, 인기템답게 준수한 제품이다.
뭔가 입술에 쫀득하게 착 달라붙는 것까진 아니지만 겉돌거나 번들거리는 느낌이 아니고 바르고 자면 아침까지 입술에 남아있는 제품이다. 선물받아서 쓴 제품인데, 립밤은 핸드크림과 마찬가지로 특히 기본 투명 제형이라면 굳이 내 돈을 주고 사지 않아도 어디선가 계속 공급받는 제품 중 하나기 때무네,, 지금 뜯지 않은, 그러나 빨리 써야하는 립밤이 여러개 남아있어 구매 계획은 당분간 없음
 
*클렌징
에뛰드 시카 밸런스 약산성 립앤아이 리무버
: 무슨 일이 있어서 이걸 여러개 샀을까,,, 뭐 립앤아이 리무버를 다 썼으니까 여러개 샀겠다만,, 이건 재구매 의사 없다. 일단 향이랑 맛?이 진짜 내 취향이 아니고 입술 닦아낼 때 제형때문인지 입에 조금씩 들어가서 맛을 보게 된다 흑흑. 그리고 살짝 뭔가 미끈미끈(오일이라 당연하긴 한데 음… 뭐라 표현해야 할 지 모르겠다)한데… 암튼 나는 립앤아이 리무버는 이니스프리 애플 쥬이시 뭐시기가 젤 짱인 것 같다.. 다시 거기로 돌아갈 것 (그러나 이거 아직 3통 남음ㅋ)


와우 공병 제품이 많아서 패드에 블투 키보드로 썼는데, 거의 저널을 썼네…
간만에 이렇게 긴 글 쓰는 것 재밌다! ㅎㅎ
올 해는 너무 많은 공병을 만들지 않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한다. 욕심부리지 말자..!
글고 화장품 회사들 진짜(특히 아모레) 본품 사면 본품 용량 샘플 준답시고 꼬마 샘플 여러개 주는 것 좀 안 하면 좋겠다.
그냥 1+1으로 주든가… 왜이렇게 쓰레기가 많이 나오게 만들까. 화장품 케이스는 재활용도 쉽지 않고 재활용에 적합하지도 않은데 말이다.
#아모레 퍼시픽 #esg 이 그린란드급 변방의 블로그에 들어올 일 없겠지만 그래도,,, 좀 봐라,,,아모레,,,



2022.01.01 첫지름 자원 순환

정말 1월 1일에 산 첫지름이다.
2022년 되자마자 첫 결제한 게 화장품이라니..!



디올 뉴룩 에디션..
연말에 디올 스프링 소식 보고 1월 1일 출시일에 사려고
바로 대기타고 있었다.
즉 계획적 소비..^^였고 후회 XXX!!! 후회 없다. 넘예



글로우 새틴 두 가지인데 난 글로우 제형은 잘 안 받아서
새틴(매트엿나? 가물) N0로 샀다.
디올 페이스앤바디는 젤 밝은 호수를 써서 젤 밝은 00하려다가 넘 밝아서 동동 뜨는 것 보단 한 톤이나 반 톤 다운된 게 나을 것 같아서 샀는데 딱 좋음!

케이스는 푹신할 줄 알았는데 의외로 딱딱했다.



선명하고 알흠다운 디올,,, 뷰티풀,,
매트 라인답게 바르니까 매우 파우더리하다.
커버력도 중박은 치는 것 같다..! 두껍지 않아서 젤 좋음!



사실 원래는 립스틱을 사려고 했는데, 립스틱은 색상이 딱 맞는 게 없어보여서 쿠션을 샀다. 쿠션은 진짜 살 계획이 없었는데 ㅉㅓㅂ….
립스틱은 쿠션처럼 천재질이 아니라 프린팅된 것 같은 느낌이었다. (근데 싸구려 프린팅이 아니라.. 어떤 분이 설명해주셨는데 암튼 대충 존예라는 뜻)

지금이라도 립스틱을 사야 하나 고민이다.

낼 출장 때 써봐야지 ^_______^

211211 결혼식2 motd



베이스
디올 페이스앤바디
클리오 팩트
: ㅋ ㅑ 사용기한 지나버린 파데지만 역시 디올 백스테이지 페이스앤바디 파데는 넘 좋다. 손가락으로 대충 펴발라도 표현 대박이고, 오늘 결혼식갔다 먼 곳까지 다녀왔는데 집에 와서 보니 괜찮았다. 사랑해… 단종되지 말으렴…

치크
이니스프리 아련한 목련화
: 아 재작년부터 엄청 이쁘게 발랐는데, 아직까지도 요 놈은 잘 어울린다. 넘 이뽀.. 글고 파우더 제형임에도 덜 건조하다. 굿굿


투쿨포스쿨 플리시로즈
: 이거 진짜 색상 고급지게 이뿌다… 이것도 단종될 것 같은데 단종 그만.. 흑흑

아이
에스쁘아 마스카라 클린블랙
VDL 마스카라 픽서
: 브들 픽서 만든 사람은 화장품 업계의 한 획을 그은 사람이라고 본다. 브들 절대 망하면 안돼…


보는 사람도 너무나도 흐뭇하고 좋은 결혼식이었다.
다들 행복했으면!

211204 결혼식1 motd



베이스
맥 하이드레이팅 쿠션
클리오 팩트
맥 라이츠카페이드 (오로라)
맥 저 하이드레이팅 쿠션 그닥 촉촉하진 않지만 촉촉이 피부 표현이 안 어울리는 나는 딱 좋음. 무너짐도 내 얼굴에선 낫배드. 재구매 할 예정
간만에 오로라를 썼는데 잘 모르겠지만 안 한 것보단 나은 것 같기도 하고? ㅋㅋㅋㅋㅋ

아이
에스쁘아 마스카라 클린블랙
이번주에 뜯은 제품인데 눈두덩에 되게 많이 묻어나오는 스딸…. 눈시림은 없다.

치크
스킨푸드 휘니체로즈
미샤 빈티지로브
아무래도 톤이 바뀐 것이 틀림없다. 뉴트럴한 컬러가 베스트인 듯!
빈티지로브 단독으로는 못 발라도 휘니체 로즈 같은 거 깔아주고 올리면 잘 어울림! 드디어 말린장미 블러셔가 얼굴에 잘 받다니. 그리고 요즘 저런 빈티지 로브, 같은 라인 카멜코트 캐롯 어쩌고 이런 색들 너무 좋다. 하트하트
그나저나 휘니체로즈 먼지… ㅎㅎㅎㅎ


미샤 로즈퓨레
콜레트 비 올레두
오늘 블랙 원피스를 입었는데 로즈퓨레만 바른 것보다 안 쪽에 좀 더 진한 색이 들어가면 좋을 것 같아 비올레두 한 겹 더 올림. 콜레트 문 닫는 건지 리녈인지 몰겠는데, 감성값으로 팔기엔 좀 제품력이 아쉽긴하다. 디자인도 프랑스 rouje 거의 카피같던데.. 암튼 우리 존예리덕분에 알게 된 브랜드였고 비유부께는 컬러 참 이쁘다고 생각함. 근데 전반적으로 너무 매트한데 그렇다고 부드럽게 발리는 매트가 아니라 균일하지 못 하게 발리는 그런 매트 제형이라 좀 많이 아쉽쓰


아 넘 피곤하다
다음주도 화이팅



~ 2021. 11 공병 및 버림템 자원 순환

아주 오래간만의 공병+버림


1. 에뛰드 순정 토너 (공병)
면세로 시카밤 샀더니 따라 왔던 제품
콧물 제형와 물 제형의 중간이고, 무색무취의 제품이었다.
내가 구매할 일은 없을 듯

2. 에뛰드 순정 수분 베리어 크림 (공병)
다 쓰는데 상당한 시간이 걸린 제품 ㅎㅎ
늦 봄부터 초가을까지 쓰기 적당한 크림 같은데,
또 듬뿍 바르면 무겁진 않지만 살짝의 끈적임? 점성이 느껴진다. 겨우 다 쓰고 겨울 크림으로 막 넘어감!
이것도 뭐… 나쁘지 않았는데 다시 살 것 같지는 않다.

3. 에뛰드 리얼 센텔라 앰플 (단종, 공병)
단종은 아닌가? 에뛰드 홈피에서 안 보이는데 화해에서는 판매중임. 아무튼 너무너무 만족스런 제품이다. 당연히 충분한  보습은 이걸로 어렵지만, 아침에 첫 기초 제품으로 이만한 게 없다. 피부가 너무 편안하면서 자극적이지 않게 진정되는 느낌이고 그냥 바른 후 느낌이 너무 좋다. 무자극이라도 심심히거나 사용감이 썩 좋지 않은 경우도 있고, 진정템도 살짝 과하게 진정되는 느낌이면 자극이 느껴지는데 그 밸런스가 나한테 잘 맞는 제품. 또 쟁여야즤…. 에뛷 단종하지 마세요 제발..

4. 록시땅 버베나 핸드 로션 (공병)
사실 좀 남았지만 짜피 곧 공병일거라 공병으로 슬쩍 끼워봤다. 딱 여름에 쓰기 좋은 향과 제형이다. 핸드 크림은 너무 많ㄱㅣ도 하고, 이것도 용량이 많아서 요즘 샤워 후 바디 로션으로 사용중이다. 여름되면 버베나 라인 향이 좋아서 같은 라인 다른 제품 구매도 생각할 듯 하다.

5. 어퓨 본투비 매드프루프 마스카라 롱앤컬
탱구 화보보고 샀는데 일단 이거 나에게 눈시림이 너무 심하다 ㅜㅠ 바로 버림..

6. 이니스프리 스키니 브로우 카라
색상은 예쁜데 냄새가 진짜 쒯이다. 진짜 너무너무 쒯… 오래된 오징어에서 나는 냄새같달까ㅋ ㅡㅡ 버림

7. 미샤 에어리 선스틱
2019년 제품인데 2019년엔 뽀송하게 잘 썼고, 작년부터 다시 쓰니 유분감이 좀 있었다. 올 해는 몸에 바르려고 썼는데 몸에서도 끈적여서 걍 아웃



8. 컬리쉴 트리트먼트
핵무난. 본품 구매는 안 할 것 같다.

9. 아베다 인바티 샴푸
Exfoliating인 것 보면 두피샴푸일텐데 두피샴푸라 쳐도 너무 거품이 안 나서 두피에 이게 발리고 있는 건지 모르겠다 ㅋㅋㅋㅋㅋ걍 쓰고있는 다른 샴푸랑 섞어서 쓰고 얼른얼른 끝냈다. 이 라인 컨디셔너였나 트리트먼트는 매우 만족스럽게 사용 중


그나저나 이글루스 아이폰에서 왜 키보드 언어 변경만 하면 강제 종료되지 ㅡㅡ 저기요… 21세기입니다…..(점 5개 쓰니까 높낮이 다른 것도 재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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