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115 오늘 운동 및 식단 건강

운동
케이블-이두 10kg 12회 2세트
케이블-삼두 5kg 15회 2세트
덤벨-이두3kg 15회 2세트
덤벨-삼두 1.5kg 12회 2세트
케틀벨 옆구리 10kg 12회 3세트
하이로우 30kg, 25kg 각 13회 2세트
스텝박스 점프 15개 3세트
싸이클 10분
랫 풀 다운 15kg 15회 4세트
레그프레스 30kg 15회 3세트, 35kg 15회 1세트
: 덤벨 팔운동은 근육이 진짜 불타오르는 느낌이다
내일 막 손 후들거릴 것 같은데 과연..?
트레드밀은 진짜 넘 노잼이다 ㅠㅠ 오늘은 거름


식단
점심 : 리춘시장 새우마요+군만두+닭튀김^^덮밥


아조... 기름지고.. 짜고... 다 했다. ㅋㅋㅋㅋㅋㅋ
같이 주는 달걀국이 진짜 맛있다!!


저녁
고구마 반개, 굽네 닭가슴살 소세지, 미수라 과자 몇 개
: 닭가슴살 소세지 진짜 짜다 ㅠ 나트륨이 일일권장량 30%에 조금 못미침 ㅋㅋㅋㅋ 콜레스테롤도 제법 높다. 그치만 그냥 닭가슴살만 맨날 먹어야하면..... 생각만 해도 실타.....


아마 밤에 티비보면서 미주라 몇 개 더 집어먹을 가능성 높음


191114 메태기 직빵 motd

요즘 메이크업을 안 하는 건 아닌데
그냥 맨날 쓰는 그 놈만 쓰거나 잘 안하거나
베이스 폭망이라 기껏 한 화장
다 지우고 나가거나.
그래서 메태기가 제법 오래 가는 느낌.
 난 오히려 여름 베이스메이크업보다 겨울 베이스가 더 어렵다 ㅠㅠ 녹아서 얼룩해지거나 다크닝오거나  속당김 완전 심하거나... 결론은 메이크업이 내 맘처럼 안 돼서 화장하는 재미가 뚝떨이라는 말씀.. ㅎ

오늘은 쓴 립이 맘에 들어서 간만에 엠튀디





베이스
클레어스 선크림
맥 스튜디오 퍼펙트 N12
: 파데쓰기가 너무 귀찮아서 쿠션으로 리턴.
올영에서 쿠션보다가 궁금해서 테스트해 본 N18이 얼굴 기본색이랑 존똑이라서 사려는데 묘하게 핑크베이스 느낌이라 12, 15랑 비교해봤는데 도대체 12랑 18이랑 뭐가 다른지 하나도 모르겠다 ㅋㅋㅋㅋ 그냥 너무 똑같고 15는 독보적으로 노란색.
얼굴 화장 다 지우고 12, 18을 반반씩 발랐는데 그냥 너무 똑같아서 핑크빛이 덜 도는 12로 구입.

근데 왜 집 조명에선 또 핑크기가 제법 도는 것 같지 ㅋㅋ아... 난 핑크베이스 바르면 동동 떠서 핑크베이스 기피 쩌는데 ㅋㅋㅋ 휴
그리고 확실히 날이 추워진 게 느껴지는 게 요 며칠 사이에 전체적인 피부톤이 확 바뀌었다. 여름엔 검붉게, 겨울엔 얼굴이 창백한 건 절대 아닌데 좀 밝게 질리는 느낌이 있는데 피부톤이 딱 겨울 피부톤이 됐다.
대신 나비존은 환절기 특유의 빨간 느낌이라 요즘
코랑 나비존, 이마 1/2정도만 베이스를 하고 끝내다보니 옷에 화장품 묻어나오는 것도 없고 좋다. 가벼움은 덤. 양 소량으로 해서 발라주면 N12도 핑크기가 강하지 않고 자연스러워서 괜찮다.


아이
이니스프리 벚꽃 나빌레라
로라 구아바
에뛰드 빈티지로모필름
: 지난번에 구아바 바르고 벚꽃 나빌레라랑 너무 똑같아서 오늘 아예 한 쪽씩 다르게 발라봤는데 역시 ㅋㅋㅋㅋㅋ 완-똑. 벚꽃 나빌레라가 대신 발색이 더 잘 돼서 좀 살살해줘야 하긴 하는데 눈에 올리면 똑같다.. ㅎ



세포라 립스토리즈 3 Oui!
: 오늘 엠오티디 주인공! 완전 아무 기대 없이 썼는데 제법 맘에 든다. 케이스도 나름 이쁜 것 같고 무엇보다 엄청 가볍다. 색상은 톤다운된 누드핑크브라운인데 발색하면 본통보다 훨씬 웨어러블하게 올라온다. 발림성도 엄청 좋고 매끈하게 발린다. 지속력도 나쁜 정도는 아니라 다른 색상도 맘에 드는 게 있으면 추가 구매할 의향 있움


화장품이 이토록 재미없던 겨울은 처음이다..
물론 아직 본격적 겨울 아니긴 하지만^.^;;;;;
환절기로 피부 예민해진 몫도 큰 것 같다.




2019년 11월 1-2째주 일상 넋두리

아 식단 망해쓰요...
사실 그렇게 뭘 많이 먹는 스타일이 아닌데
다가오는 생rii+ 먹지말라는데서 오는 알 수 없는 식욕폭발 ㅡㅡ
선생님께 현실적인 식단을 위한 조언을 구해야겠다.
거의 로드파이터급 식단

아 그냥 운동 열심히하구 먹고싶은 거 다 먹고 살거 싶다. 근데 그러려면 일단 체지방을 좀 줄이긴 해야함...


귀여운 미니 오레오




리얼 딸기 라떼 속 딸기 뭉텅이 ㅋㅋㅋㅋㅋ
너무 대충 주셨다...



하리보 크리스마스 에디션
귀엽고 다 좋은데 하리보 넘 딱딱스..
곰젤리는
미국 블랙 포레스트 거미 베어가 부드럽게 좋음

참 일상글 첫주자부터 죄다 먹는 것 그것도 스윗츠 ㅋㅋ 글러먹었다 아주 그냥....




이런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는 시즌에
생일이 있다니 ㅎㅎ 보통 생일은 우울하지만
이번 생일은 스트레스 속 기쁨도 있어서
나름 좋은 기억



10년지기 친구 생일을 올 해 깜빡해서 사죄로 내 생일 축하를 위해 만난 자리에서 고기를 쐈다 ㅋㅋㅋㅋㅋ 이렇게라도 안 하면 선물받기가 너무...미안해서^^a..
내년부턴 생일 일주일 전부터 카운트다운 해줄게 칭구야..



오늘 간만에 진짜 너무 정신없이 바빠서
오후 3시에 에그드랍 토스트로 첫 끼를 맞이.
되게 기대 많이 했는데 좀 많이 아쉬웠다.
일단 내 입맛엔 이삭토스트가 더 바삭하게 맛있었고 ㅋㅋ 이건 직원분 역량? 스타일 문제일 수 있긴 한데
버터가 빵에 고소하게 스며들어있는 느낌이 아니라
빵이 버터에 절은 느낌이랄까... 엄청 그리지했고
정체불명의 주황색 소스는 빵 맨 밑부분만 적셔져있었다.
베이컨치즈인데 베이컨은 뭐 보이지도 않구.. 아
달걀은 맛있었음당 그래듀


아 12월 안에는 정말 확실하게 정해지면 좋겠다.
이번 달 안이면 더더욱 좋고..!

191112 오늘의 운동&식단 건강

운동
트레드밀 25분
싸이클 10분
가위차기 15개*2종류*2세트
토터치*2세트
레그레이즈*2세트
브릿지 15개*4세트
Y레이즈 숄더프레스 15개 *4세트
랫 풀 다운 20kg 12개 2세트 + 15kg 15개 2세트
버터플라이 10kg 15개 3세트
이너 싸이 25kg *15개*4세트

- 오늘 기력이 달리는 건 아니었는데 몸이 진짜 마음대로 안움직여줬고 거기다 장요근이 엄청 굳어서 코어 운동할 때 허리가 계속 아팠다. 선생님도 하체는 근육이 좀 붙는 것 같은데 허리는 운동 대비 강화가 잘 안 되는 것 같다고, 선척적으로 허리가 좀 약한 것 같다고 하셨다. 흑흐ㄱ... 허리 아프니까 플랭크도 못 하고 제약이 많다.
- 전반적으로 맨몸 근력 운동들은 동작을 제대로 한 건가 잘 모르겠는 느낌...
- 랫풀은 키로수를 늘려봤는데 2세트하고 바로 다시 원래 무게대로 돌아왔다.
- 버터플라이는... ㅎㅎ 가슴 근육을 써야하는데 팔근육만 쓴 느낌.
- 이너싸이도 지난번에 괜찮은 느낌이었는데 오늘은 3세트부터 바들바들 힘들었다.
- 장요근 뭉칠때마다 선생님이 배꼽 옆이랑 사선으로 약간 아래쪽 하복부를 눌러주시는데 오늘 진짜 역대급으로 아팠다. 날카로운 것에 찔리는 느낌. 선생님도 누르는데 근육이 이렇게 팽팽한 적은 거의 2번째라고 하셨다. 다른 1명은 회사 생활하시는 중년 남성(....) 이었고 두 번째가 나라고 하셔서 ㅋㅋㅋㅋㅋㅋ진짜 너무 충격이었다. 마사지 열심히 해야지


식단
점심-닭가슴살 카레라이스
저녁-고민 중
낼부터 식단을 본격적으로 들어가려는데
오늘 마지막 만찬으로 비빔면 먹고 싶기도 하구
근데 엄청 땡기는 건 아니라 어쩔까 고민중이다ㅋㅋ


낼부터는 아침 일찍 운동가고 일과를 시작하려는데
할 수 있을지... 아침에 일찍 운동하면 잠도 깨고 뭔가 하루가 긴 느낌이라 좋을 것 같긴한데 과연..?

191108 겨울 메이크업 motd



어느날의 하늘

베이스
클레어스 선크림
브들 픽서
정샘물 롱웨어
폴앤조 프레스드 파우더 팩트
: 요즘 자꾸 화장이 얼룩덜룩 무너지고+속당김이 엄청나다. 겨울이 오고 있구나... 클레어스가 뭔가 은근 파데나 쿠션 궁합이 그저 그런 것 같다.


아이
브들 아이 북 모노 토슈즈
로라메르시에 새틴 구아바
폴앤조 따조브라운
: 요즘 눈두덩이 정리용 섀도우에 관심이 조금 생겨서 빵용계 노계절 대체템도 찾을겸 구경하다가 브들 토슈즈가 눈에 띄길래 사봤다. 보들보들한데 그냥저냥 무난하다. 개당 15,000이었나 암튼 그 값 주고 살 건가는 잘.., 몰겠..
구아바는 발색하고 짜게 식었다. 어디서 많이 봤다 했더니 이니스프리 벚꽃 나빌레라랑 구냥 똑같고 차이점이 있다면 벚꽃 나빌레라보다 발색이 안 돼서 금빛 쉬머리한 펄만 나온다는 것 ㅋㅋㅋㅋ 지금 머리색엔 어울리긴한데 흑갈모로 나중에 돌아가면... 안 어울릴 것 같다. 기대가 커서 실망도 좀 컸다.



한율 쌀
ㅇㅍ 무심결에 무화과
에뛰드 무드 업
: 무드업 탁하지도 않으면서 차분하면서 약간 팝한 느낌도 있다. 예쁨.
쌀이랑 무화과는 운동갈 때, 뭐 구냥 건조해서 덧바를 때 쓴다. 무화과는 머글 친구가 이쁘다고 물어봤다.
화장품 좀 아는 애들이 화장품 뭐 썼는지 물어보는 것 보다 이렇개 화장 노관심인 애들이 물어보는 게 뭔가 더 뿌듯하달까 ㅋㅋㅋㅋ 그런 게 있다.


옷도 화장품도 관심이 딱히 없는 요즘인데
겨울옷이랑 신발이 조금 필요하다.
필요한 옷 찾는 것도 일이다
피곤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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